돈이 아깝지 않은 사람

2004. 8. 21. 오전 9:50:53

글자
제목 : 돈이 아깝지 않은 사람(퍼온 글)

이 글을 읽고 북한 찬양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라면서.....

북경에 북한 음식기술진이 와서 운영하는
‘옥류관’이라는 음식점이 있다.
그 음식점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우선 김치가 일품이다.
‘통김치’라 하여, 김치만 있어도
밥 두 그릇쯤은 먹어야 한다.
그만큼 맛이 있다.

그 다음은 평양 냉면이다.
역시 냉면은 ‘평양 냉면이야!’
할 정도로 맛이 있다.

마지막으로 그곳 종업원들이다.
물론 교육이야 철저한
사상(?)교육까지 받았겠지만,
그렇게 친절할 수가 없고,
또 얼굴도 예쁘다.
어찌나 친절한지, 소위 말해 살살 녹는다.
그곳의 음식값이 만만치 않게
비싼데도 돈이 아깝지 않다.

그곳을 찾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종업원을 칭찬을 한다.
그들의 몸에 베인 친절함 때문일 것이다.

- 소 천 -

------------------------------------------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돈이 아까운 사람입니까?
겨우 밥 값하는 사람입니까?
돈이 아깝지 않은 사람입니까?




- 돈이 아깝지 않은 사람이 되어 주십시요.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 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