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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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아2009. 6. 3. 오후 7:49:29
또 한 분의 詩人이.. 모두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카페에 또 한 분의 시인이 들어오신 듯.
좋은 글 올려주시길 기대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 연습부터 뵐 수 있는 건가요?
자매님도 이 곳에 한 말씀 남겨 주시면 ..
ps. 안젤라언니가 가입하셨는데 인사가 늦었어요, 죄송. 잘 지내시지요?
그리고 젊은 오빠 현윤씨도 방가워요
제가 항상 이렇게 늦답니다 :-)
임은옥2009. 6. 1. 오후 11:51:01
시샵님 초대로 한쪽에 감사히 자리하면서
같이 자리하게됨을 감사하면서
남반구 북반구를 오가는 도요(godwit) 처럼 모두 힘찬 여정 되시길..
김영애 로사리아2009. 5. 11. 오후 9:08:45
들어오심을 환영 하와요~
정말 반갑네요..가입하러 들어오고..ㅎㅎ good
진정한 신앙인으로 거듭 나시길 기도 합니다..리틀 프란치스코!
시작이 반~~~
김경수2009. 4. 30. 오후 6:39:45
빨리 오삼...
+.
워머나
이게 누규...?
안젤라 자매님 방가방가
건강 하시지요.
지금 성가대는
최소 동네 유지 빽,
또는 지참금 만불이상 기부 없이는
들어 올 수도 없는
무시무시한 곳이랍니다.
노래 실력은 최소 나훈아 이상
외모는 최진실급 정도....
ㅋㅋ
어때요. 포기? 아님 도전?
좋아요
자주 보자구요...
김광섬(안젤라)2009. 4. 30. 오후 6:21:12
ㅎㅎ 이제사 인사해도 되남요~~
+ 찬미 예수님
안녕들 하시죠?..역시 멜번 성가대입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 이제사 들어왔네요.
가끔씩 성가대를 머리속에 그리면서 ...차~암 좋았었는데...합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들 하세요..^^*
김광섬2009. 4. 30. 오후 6:15:09
ㅎㅎ 이제사 인사해도 되남요~~
이제 ~~인사해요.. 역시 멜번 성가대입니다.
바쁘게 살다보니..ㅎㅎ 자주 인사 할께요...안젤라
이인순2009. 2. 3. 오후 9:38:32
김경수프란치스코!!!
+찬미예수님
프란치스코,
바쁘실텐데 수고가 많네요 .
엄살은 여~전하시고
우린 성가대 심부름꾼 일 뿐이고
정성스레 성가를 봉헌 할 뿐이고
언제 어느 자리에 있든 성가로 같은 기도 할 뿐
단원들께 안부전해주셔
김경수2009. 1. 31. 오후 7:56:02
빨리 오삼
+.
흐흐흐..
카타리나 자매님 빨리 다시 오셔야 겠습니다.
지금 회원 가입이 중요한게 아니구요
지휘자 갈자고 이구동성으로 농성(?) 중인 성가대원들이
요샌 말빨하며 노래 실력들이 장난이 아니고로 제 목이 간당간당....ㅎㅎ
새 술은 새 부대에!! = 새 신부님과의 새 미사는 새 지휘자로!!! (맞나??) ㅋㅋ
빨리 안 오시면 그나마 남아 있는 지휘자 자리 하나 곧 사라집니다. (= 공갈, 협박..)
언제 누구에게 비싸게 등쳐먹고 사라질줄 모르니 부디 다시 오시기 바람 오바!!!
정신아2009. 1. 31. 오후 7:14:40
반갑습니다
+ 저희 성가대를 열성으로 이끄셨던 지휘자 카타리나언니 드디어 찿아 주셨네요.
몸은 멀리 있어도 저희걱정에 기도 많이 해 주셨던 덕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예전 멤버보다 새로운 단원이 아마 더 많을 듯,,
빨리 회원 되셔서 한국 소식도 전해주시고 저희 지내는 모습 이 클럽을 통해 볼 수 있으실겁니다.
한여름속에서 스텔라 드림
최강찬2009. 1. 30. 오후 12:22:23
저희 클럽에 가입하시려면..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성가대 클럽 방장임다.
저희 클럽에 가입하시려면 우선 가톨릭 굿뉴스의 아이디 패스워드가
있어야 합니다. 굿뉴스에 가입하신 다음 제일 왼쪽 상단에 있는 가입하기를
클릭하셔야 됩니다.
가톨릭 굿뉴스에 아이디 패스워드가 없으시면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내셔야 합니다. 모르신다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순2009. 1. 30. 오전 10:35:49
방문해도 될까요?
+찬미예수님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성가대 마당발이었던 이인순카타리나입니다.
제인을 통해서 본당 소식 듣고있답니다.
궁금하여 들어왔는데 오픈이 안되네요
멜번에 있을때 가입한 거라서 고치려니 안되구요.
예전거로 들어 갈 수는 없나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2008. 12. 27. 오후 11:25:04
그리스도인의 품위
♥그리스도인들이여, 여러분의 품위를 인식하십시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오늘 우리 구세주께서 탄생하셨으니 기뻐합시다. 죽음의 공포를 소멸하시고 영원한 약속으로 인해 기쁨을 부어 주시는 생명께서 탄생하신 이 날 슬퍼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입니다. 이 기쁨의 참여에서아무도 제외될 수 없으며 기뻐할 이유는 모두가 다 지니고 있습니다. 죄에서 해방된 사람을 아무도 찾지 못하셨으므로, 죽음과 죄를 파멸시키는 우리 주님께서 모든 이를 해방시키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성인이여, 기뻐 용약하십시오. 당신께 면류관이 가까이 있습니다. 죄인이여, 기뻐하십시오. 당신은 죄 사함에로 초대받았습니다. 이방인이여, 용기를 내십시오. 당신은 생명에로 부름 받았습니다.♣하느님의 아드님께서는 인간을 그의 창조주와 화해시키고자 인성을 취하시어, 죽음의 창시자인 마귀가 주님께서 당하신 그 죽음을 통하여 패배당하도록 하셨습니다. 천사들은 주님의 탄생을 맞아 용약하면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가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노래합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아드님을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드립시다. 성부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 위대한 자비심 때문에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시고’ 그분 안에서 새 피조물, 즉 당신이 손수 만드신 새 작품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옛 생활을 청산하고 낡은 인간성을 벗어 버리며, 그리스도의 탄생에 참여하게 된 자들로서 육신의 행위를 끊어 버립시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여러분의 품위를 인식하고 이제 하느님의 본성을 함께 나누어 받게 된 자들로서 부패한 행실로 말미암아 이전의 비참한 상태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피의 비싼 값을 치르고 여러분의 몸을 사셨습니다.-성 대 레오 교황의 강론에서
최일우2008. 10. 10. 오후 4:31:00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성가대 모든분들, 알려드려요
찬미 예수님, 성모 마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성 레지오 "애덕의 모후 Pr." 단원인 최 일우 가비노 입니다
오늘 부터 저희 클럽을 한인 공동체 남성, 여성 레지오 통합 싸이트로 운영하기로 하였답니다
모든 행동단원과 협조단원을 환영합니다.
우리 공동체의 튼튼한 기반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게스트 님들도 거의 모든 내용을(90%) 보실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링크를 누르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참, 운영자님 ! 사이트 링크 이름을 "멜번한인성당레지오" 로 바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은 더 좋은 이름으로...
기다립니다 모든분...
행복하고 평안하세요....
김 경수2008. 10. 1. 오전 8:41:40
뭐든 열심히...
수고 많으셔요.
간단히 얘기하면..
종합적으로 많은 장단점들을 섞어 생각해 봤을때
긍정적인 면이 더 많은 것 같아
전 찬성입니다.
너무 돈 냄새 안나게 안내 정도로....
Don Joa2008. 10. 1. 오전 8:06:07
배너광고
개인광고가 없는 기간에는
방문 교우들을 위한 단기숙소에 대한
안내문을 올리면 오똘까용?
한국의 교우들도 가끔씩 이 클럽을 찾아오는데...
그럼 너무 상업적으로 보여 공동체 이미지가 떨어질까......?
Don Jo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