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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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10. 1. 12. 오후 11:37:16
주님의 도구!!
ㅋㅋ
그대는 코가 낀기요
내래 모르긴 몰라도 쉬이 빼긴 힘들기요 그기...
운명 운명 해쌋지 말고서리
주님의 도구됐다~~ 포기하고 사시라요
건강에도 좋을기요 그기.
ㅋㅋ
눈꽃2010. 1. 12. 오후 7:25:34
그대의 사랑은 식지 않는다
불덩이같은 열정을 가슴에 품고 살게 되어 있는 우리 방장님
인생에 대한 그대의 사랑은 식지 않을 것임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음, 오버.
최강찬2010. 1. 12. 오후 6:39:11
제 사랑이 식지 않도록..
+ 찬미예수님!!
제 사랑이 식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저 운명이란 이름으로 맡기기만 해야 하는 것인지..
김영애2010. 1. 12. 오후 3:20:57
늘 고생하셔서 어쪄유~
다방면에서 늘 수고로움으로 울 식구들을 보살펴 주심에
늘 그저 앉아 날로 먹는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고맙고 감사합니다..방장님~
최강찬2010. 1. 12. 오전 7:23:53
NWC
+ 찬미예수님!!
제가 요즘 올리는 nwc 파일 그러니까 제가 수정하는 파일은 버전이 2.0입니다.
이 버전의 nwc는 공부방 nwc 코너에 프로그램이 올라 있습니다.
모든 파일을 받으시면 텍스트 파일(txt 파일)은 설치방법이 기술된 파일이라 따라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크랙파일을 실행시키시면 바이러스 감지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는 컴퓨터는 이 파일을
바이러스로 인식해서 치료를 해버립니다. 따라서 반드시 크랙파일을 실행할 때는 모든 종류의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중지시킨 다음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최강찬2010. 1. 11. 오후 9:29:09
뭐시냐 거시기..
+ 찬미예수님!!
뭐시냐 거시기..
행님, 누님 그리고 칭구들~~ 성가대자료방에 비상연락망 및 달력 수정해서 올렸으니께..
확인바람다. 빠지신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구요..
너무 남의 일처럼 그러시면 곤란함다. 아무리 사는게 힘들다고 그래도요..
확인하시고 정보가 틀릴 수도 있으니 틀렸으면 수정도 해야하고 그러니 제발 확인해주세요~~
최강찬2010. 1. 11. 오후 5:45:16
아이고 워쩐다냐..
+ 찬미예수님!!
허리가 아프면 정말 암것도 할 수가 없는디. 워쩌냐..
날도 덥고 허리 아프면 누워있어야 하고 짜증날텐디..
뭐시냐 굿뉴스 운영진에 개편에 대한 건의를 했는데.. 답은 준비중이랜다. 한줄 메모장 기능 말이다..
모두모두 건강 챙기시는 한주 되시기를..
전정호2010. 1. 11. 오전 11:23:27
척추...먼 증후군...
마르코입니다...
얼마전에 강찬행님한테 출첵기능 만들어줘~~ 했는데...ㅋㅋ 땡큐~~
그나저나 어제 오후부터 허리가 아파서 오늘 오전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꼬리뼈 바로 위에 있는 5번 척추인가..여튼 그넘이 앞으로 조금씩 나오고 있다나 머라나...
어제 오후부터 정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제대로 앉아 있거나..걷지도 못했습니다..지금도 비슷하구요..ㅠ.ㅠ
내일도 병원에 가바야 하는데...아~~허리가 아프니까 암것두 할 수가 없네요...
모두 모두...건강 조심하세요..ㅠ.ㅠ
김영애2010. 1. 3. 오후 9:46:33
당근~ 이옵니다.
예..천상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늘 주님이 함께 하심을 감사드리옵고..
들으시는분의 마음이 그만큼 맑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익명2010. 1. 3. 오후 9:33:57
오늘 성가 괜찮았죠? 그죠?
주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믿고 행동하면 천국이라지요.
오늘 성가부륻때 찌릿했는데..... 저만 그랬나요??
마르코 형제님과 안나 자매님의 목소리는 천상에서 들리는 천사들 목소리였습니다. 아름답다는 것이 보이는 것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지요.
우리의 믿음도 사진의 폭포수처럼 영원히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는 시간..... 그리고 당신이 계시기에 편안한....
그리고 빛을 지키는 용기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정혜원2009. 12. 27. 오후 9:35:05
빠다킹 신부님을 만났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전 지금 한국에 있어요.
오늘 친정이 있는 인천에서 첨으로 미사를 보았지요.
근데 주임 신부님이 빠다킹 신부님으로 우리와 친근하신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이셨어요.
그래서 오늘의 강론에서 새벽을 열며를 생방(?)으로다 들었지요.
신부님이 강론 전 ''인천교구''하고 외치시자 자동적으로 ''성령 충만'' 하고 나오데요.
매일 성가대방에서 강론을 잘 들은 덕분에요...ㅋㅋㅋ
매달 마지막 주일은 국악미사로 드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국악미사를 한번 드려 보았으면 하고 생각해보았답니다.
떠나서도 우리 공동체 생각만...
이제 며칠 남지 않은 2009년 잘 보내시구요
새해에는 더욱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성가...기다려집니다.
사랑합니다!(이말 한국에서 필수던데요.)*^.^*
최강찬2009. 12. 25. 오전 9:24:34
출석체크
+ 찬미예수님!!
말구의 건의에 따라 기존 방명록을 출석체크란으로 바꿨습니다.
우리 가톨릭 클럽이 상당히 뒤진 시스템이라 한줄 메모장의 기능을 구현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방명록을 개편했습니다.
글을 쓰기엔 너무 부담스러우신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이 계셔서 그냥 흔적이라도
남겨야 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서로에게 더욱 친근한 우리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운영진에게 메일을 보내서 그 기능이 구현될 수 있는지 타진해 보겠습니다.
김영희2009. 7. 16. 오후 6:18:5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먼 곳에서도 관심가져 주시고, 크루즈에서의 사진을 보니 경치가 너무나 예쁘고 아름다워요. 좋으시겠어요,
저희부부도 나중에 그런 여유를 가질 시간이 있겠지요?
지금은 출산준비하느라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러가지 재밌는 이야기와 사진을 잔뜩가지고 멜번으로 돌아오시는 날이 기다려져요.
그 때까지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김서옥2009. 7. 16. 오후 2:11:18
환영해요. 김영희 데레사 !
반가워요. 데레사!
배가 불러와서 힘들텐데 건강하게 잘지내지?
뱃속의 아기도 힘차게 잘 자라고 있겠지?
우리 까페에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고 댓글도 많이 달아줘~
출산때까지 건강하고 순산하길 기도할께.
김영희2009. 7. 16. 오후 1:40:18
반갑습니다.
찬미예수님!
회원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회용 쓰기를 줄이자 캠페인과 네째 아이 가진 사람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데레사입니다.
혹시 저 때문에 불안하게 커피를 마시게 되셨다면 죄송합니다.
신고 안할 테니 걱정마시고 편안하게 티타임 즐기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