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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2010. 1. 28. 오전 8:02:27

사랑하는 사람에게

"순금은 불 속에서 단련되고, 사람은 굴욕의 화덕에서 단련되어

하느님을 기쁘게 한다" (집회서 2,5)

현세의 일은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참고 기다리면 모든것이 시일 문제이지

다 해결된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계십니다.

인간에게 풀리지 않는 것은 하느님께서 언제고 다 갚아 주심을 굳게 믿으시기 바라면서

오늘도 당신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꽃사슴2010. 1. 27. 오전 9:20:58

그의 삶의 당당함!

+ 찬미예수님!
 
자신의 삶에 당당함을 보여주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늘 한결같이 옆에서 조언해주는 당신의 마음을 사랑합니다.
 
미처 생각지 못한 일도 해결해 주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이웃에게 전해주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자신보다 가족을 더 사랑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
 
이 모든것을 해주는 당신이 있기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김영애2010. 1. 20. 오전 7:43:50

님의 말씀에 힘입어~

+ 찬미 예수님
 
 
마치  배고파서 젖 달라고  떼쓰는  어린아기처럼  글로써
 
칭얼거리는 느낌에  참  저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물흘러가듯  아무것도 아닌일들마다  거대한  댐으로 막혀
 
부딪히고  그안에서 소용돌이 치며  아규하는듯 하여 맘이
 
넘 아팠습니다..
 
주님은 늘 사랑으로  품에  안고 계시는데  늘 그자리에서 움직
 
이시지 않는데  간사한  인간의 마음인지라 들랑날랑함을  반성합니다.
 
쪽지로,    글로  감싸  주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에  힘입어
 
순간  교만한  저 자신을  회개하고  주님을 향한 길로 가렵니다.
 
사랑합니다. 늘 안에 계시는 주님과   형제 자매님들을....
 
 
기다림2010. 1. 20. 오전 7:09:56

김영애자매님께

 

자매님, 힘 내세요.

저 역시

''''''이것이 그리스도적인 사랑''''''이라고 용기있게 증거하는 사람이 아쉽고

교회 안에서 가려진 미움보다 드러나는 참사랑을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행동하고 보여주는 단 한사람이라도 나타나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회를 분열시키는 것은 악령이지만, 악령에 의해 분열된 교회마저도

성화시켜 온전히 만드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이 계시기에 단 한번 죄인이 영원한 죄인으로 남지 않는 것이지요. 

내 삶을 그리스도적인 순명으로 이끌어가는 이는 언제나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평화와 기쁨과 자유... 그 모든 필요한 은총으로 그 사람을 보호해주십니다.

그래서 순명하는 이에게는 오래가는 아픔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매님의 마음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힘 내세요.

 

 

최강찬2010. 1. 19. 오후 5:42:13

[이시카와 다쿠보쿠] 게

+
 
동해 바다 작은 섬 갯바위의 흰 백사장..
 
나 눈물에 젖어..
 
게와 놀았다네..
 
(자살하려고 바닷가에 나갔다가 희 모래사장 위의 작은 바닷게
한 마리에 눈이 팔려 그 게와 놀다가 자살할 마음도 잊다.)
김영애2010. 1. 19. 오후 5:14:28

봉사활동을 당분간 ...

+
 
지금은  맘이 안좋은  상태에서는
 
성가를  부를수  없는게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바구방에  왜  제글을  올렸는냐는  말이전에
 
울 공동체를  이끄셨던분들은  정말  참 정의가
 
뭔지  한번 생각해  보셨음합니다..정말 주님을  위한일인지
 
아님  사람들에게 의한 미움인지를....
 
최강찬2010. 1. 18. 오전 10:51:22

음악파일 변환 프로그램..

+
제가 사용하는 음악파일변환프로그램을 성가대자료방에 올렸습니다.
가지고 계시는 mp3파일 및 기타 프로그램의 사이즈가 클 경우 저는 요 파일 사이즈를 1메가 정도로
줄여 올립니다. 물론 음질은 많이 떨어지나 공유하려면 별 수 없죠.
 
제가 올린 음악을 다운받으셔서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셔서 비트레이트를 올려 다시 변환시키면
원래의 음악으로 돌아갑니다. 보통 32비트 wma 형식의 파일로 올리는데요.
 
128비트나 192비트 mp3로 변환시키면 훌륭한 음질의 음악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죠.
안되시면 아그들을 다그치시거나 제게 쪽지를 주시거나 하시길.
 
그나저나 놀고있을 때 우리 행님, 누님께 컴과 친해지게 하는 시간을 마련해야 할 것인디 워쩐다냐..
최강찬2010. 1. 18. 오전 10:26:10

워매 뭔 날씨가..

+
워매 뭔 날씨가 이런지..
밤새 잠이 들었다 깼다를 몇번 반복했는지..종잡을 수 없는 제 마음보다 더 심한 멜번 날씨..
그래도 이번주 행복하게 보내시길..
정신아2010. 1. 17. 오후 8:27:42

2010년 1월 17일 날씨 비, 흐림, 맑음, 추워짐, 저녁 해는 8시 반까지 지지 않았음

 
오늘 상태 좋음
 
페시미스틱 옵티미스트들의 비관적 낙관론자가 되어 보고픈 날.
 
인생은 생각하는 자들에겐 희극이고 느끼는 자에겐 비극이다.
 
아네스언니가 전해준 소식 - 이태석 신부님께서 요셉 신부님이 계신 담양 공원에 안장되실 것이라고. 평안하소서.
 
웰빙에 못지 않게 웰다잉이 화두
 
갈리레오의 딸이 수녀원에서 아버지에게 보낸 서신에 ''춥고 배고프다'' 고 씌어 있었음에 한 식자는 15세기, 아니 인류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은 일백년도 안 되었다고 삶은 녹록치 않았을 것이라고
 
많이 먹고 뱃살을 걱정하는 나 = 속물
 
엉뚱함을 전하여 죄송. 좋은 한 주 되세요, 여러분~
최강찬2010. 1. 17. 오전 11:03:25

오늘은 좋은 날..

+
오늘이 무슨 요일이라 기억을 하고 있다면 잘 살고 있다는 증거이고..
 
오늘이 어떤 날인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면 무념무상의 상태이니 잘 살고 있음이지 않을깝쇼?
 
 
김경수2010. 1. 17. 오전 10:16:51

오늘은 일요일, 주일, 주님의 날, 쉬는 날, 주님께 바치는 날...

+.
제목을 쓰고 나니 더 쓸 말이 없네요.
 
''주님 안에서 평안하고 싶은 날''  정도....
 
아프리카에서 헌신하시다 돌아 가신 어느 신부님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약간은 춥기까지 한 여름 한 복판에서
 
일요일이라는 날을 주신 조물주 생각도 잠시 합니다...
 
어떤게 잘 사는 건지...
 
모두들 잘 삽시다!!
최강찬2010. 1. 16. 오전 6:22:00

오늘은 토요일..

+ 찬미예수님!!
 
오늘은 토요일..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한선이2010. 1. 15. 오전 8:05:52

저도 이번주 쉬겠습니다. 김상겸 데이비드도..

방학프로그램중이라 평상시와는 달리 월요일부터 아침부터 일하려니 좀 힘이 드네요. 저녁에는 애들 수영 갔다와서 다음날 먹을 점심, 저녁까지 준비 해놓고 자야하거든요. 토요일이 저한테는 big day 이기도 하구요. 항상 힘들게 일하고 연습에 오시는 분들께 죄송하지만 흑흑..힘이 딸려요.
데이빗은 시드니 출장중입니다. 본인이 애들 수영 왔다갔다 하는건 책임 진다고 해놓고는...
일요일 연습때 뵙겠습니다.
전정호2010. 1. 14. 오후 2:49:50

이번주는 한주 쉽니다.

+찬미 예수님
 
막내 마르코입니다.
이번주는 제가 허리 상태도 상당히 안좋고..생각해보니 금요일에 사랑니를 뽑으러 치과에 갑니다...
아마 성가대 봉사를 한주 쉬어야 할 듯합니다..
 
일욜날 성당은 갈테니...보구 싶어도 참으시길..흐흐..
 
구럼 20000...
최강찬2010. 1. 13. 오전 6:42:07

언젠가..

+
 
언젠가 제 역맛살이 다시 도지면 이 역할도 끝나겠지요.
 
삶이 버거워 피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훌훌 벗어던지고 떠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