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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를...
본향으로....
하나된다는 것...
사진한장....
누가 감히 이곳에 돌을 던지겠습니까???
기다림은 답이 아닐 것 같네요......
답답하네요!
주먹을 쥐고 있으니 악수할 수 없지요...
누굴 탓하겠습니까....
불행일 뿐.........
슬픕니다.
<주교 직위의 협력자 ·조수 ·하느님의 백성에 봉사하기 위한 도구로서, 소명(召命)을 받고 자신들의 주교와 함께 하나의 사제단을 구성하여 여러 가지 직무를 수행한다. 주교의 권위 밑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하느님의 백성의 일부를 다스리고, 소교구의 신자를 거느려 봉사한다. 사제는 자신의 매일 매일의 행동과 노고로 신자나 비신자에 대해서 진실로 사제적이며 목자적인 일을 하는 자로서의 모습을 보이며 모든 사람에 대해 진리와 생명의 증거를 보이는 자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교회헌장’은 가르치고 있다. 넓은 의미에서는 모든 종교에서 신관(神官) 역할을 하는 특정의 직업인을 가리키는 말로도 사용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오는 사전적 의미의 사제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사제와 많이 다른가요?
''Father'' 우리는 신부 [神父, father] 님이라고 부르지요.
<원래 부(父:father)라는 말은 초대교회 시대에 신앙교사, 즉 교부(敎父)를 가리켰는데, 그 호칭은 위대한 신학자 ·수도원장 등에게도 붙여졌다. 그 후 로마교회에서 청죄사제(聽罪司祭)나 수도사제(修道司祭)에 대한 존칭어로 사용하게 된 것이다. 동양에서 신부라는 말은 중국어에서 유래한 말로, 신(神)은 곧 영혼을 의미하므로 영부(靈父)라는 말도 있었으나 정착되지 못하고 신부라는 말이 일반화되었다. 현재는 특히 사제 서품(敍品)을 받은 자의 존칭으로 굳어졌다. 또한 영어로 father라고 부르게 된 것은 불과 수십 년 전의 일이고, 그 이전에는 교구내 사제를 Mr. 또는 Sir로 불렀다.>
이것도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99마리 양보다 1마리 잃어버린 양을 더 생각하셨지요. 사제의 권위는 말보다는 봉사와 희생을 통해서 나온다고 합니다.
하느님의 한없는 사랑의 대변자가 곧 사제라고 생각합니다. 상식을 벗어나는 사랑의 표현을 하느님께서는 기적을 통해서 보여주시곤 하시지만..... 보통은 우리 인간이 느끼는 따뜻한 사랑과 많이 다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진실로 신부님을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인간인지라...
오늘 미사시간에 벌어진 사제와 평신도 대표와 벌어진 논쟁?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왜 내가 이런 곳에 있어야 하는지......
사랑은 차갑지 않습니다.
사랑은 강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감히 ''사랑''을 입에, 마음에 담기 힘듭니다.......
하느님 저를 용서해 주세요.
따땃~
행복과 음악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
어?
고맙네요 강찬!
또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