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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대고 싶지만..
점심 잘 먹었는데~
감사합니다!! 늦은 인사지만...
저의 죄가 커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찬미예수님
당분간 개인사정으로 성가대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열심으로 봉사하시는 단원여러분께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4년동안 저에게 많은 기쁨을 주었던 성가대 활동.
매주 연습과 봉사는 함께 하지 못합니다만, 곁에서,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성령께서 성가대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호주의 약속.
정치적 뒷 거래가 아닌 솔직한 정부의 광고.
좀 호주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함은 때론 부담스럽지만,,,, 그렇지만 자주 감동을 주지요.
참, 국립공원은 소렌토 끝/ 필립만의 끝에 있습니다.
묵상
이상희 요셉 신부님 연미사에 윤신부님 말씀으로 하늘에 계신 이상희 요셉 신부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실지 묵상해보라고 했을 때 (기억이 가물 가물 합니다만)
그냥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분께서 제게 어떤 말씀을 주시지 않았지만 그저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그 아픔을 겪은 분들의 가슴은 어찌 할련지요....
그 무엇을 해 드릴게 없습니다. 오직 기도뿐
여러분을 위해서,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신부님께 사랑을 바칩니다...

요셉신부님 추모 화환
해바라기
주만 바라볼찌라~
우리한테 필요한 것 오리엄마
질긴 생명력.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참아냈을까요?
배려란.... 좋은 매너가 아닐까요?
내 쓰레기는 제자리에 버리고,
내가 남긴 자국은 말끔히 지우고,
골프할 때 서양얘들이 아시안들 흉보는 것이..
''샌드버켓 안들고 다니고, 그린에 난 볼 자국 지우지 않고 다니는 것''
남을 배려하면 내 자신이 『Angry Free Zone』에 있겠지요.....
홀로와 더불어-구상
홀로와 더불어
-구상
나는 홀로다
너와는 넘지 못할 담벽이 있고
너와는 건너지 못할 강이 있고
너와는 헤아릴 바 없는 거리가 있다
나는 더불어다
나의 옷에 너희의 일손이 담겨 있고
나의 먹이에 너희의 땀이 배어 있고
나의 거처에 너희의 정성이 스며 있다
이렇듯 나는 홀로서
또한 더불어 산다
그래서 우리는 저마다의 삶에
그 평형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 ''''평형과 조화'''' 이제는 갖춰야할 나이인데...... 베드로 생각....
은혜로운날에...
† 찬미 예수님
약간들은 긴장한듯이 미사에 임하였지만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낄수 있는 은혜로운 미사 시간이었습니다.
간절한 저희의 기도도 전해졌으리라 믿습니다
많은분들이 성가대를 칭찬해 주셨어요 . 단장님이하 넘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울 방장님 우리가 부른 성가까지 이바구방에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찌 이런 가족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앗싸~ 우리가 부른곡을 들으며.. 늘 성령께서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미국가서 공연해도 되것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