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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2010. 8. 28. 오후 2:36:06

손을 대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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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게 느껴지는 홈의 메뉴를 줄이고 싶었지만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맴이 약한 관계로 없앨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메뉴 보이기만 바꿨습니다. 뭐 이런다고 우리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이
매일매일 저희 홈을 방문하시리라 믿지는 않지만 나름 노력은 해야겠죠..
 
맛탱이가 간 몸은 이제 조금 좋아졌습니다.
도대체 돈이 무엇이길래 죽을줄 모르고 이러는지 저도 모르겠지만..
새로운 마음자세가 필요한 우리 성가대..
 
모두가 행복하고 마음의 여유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빕니다. 아멘!!
김현주2010. 8. 24. 오후 6:53:43

점심 잘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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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맛있는 점심을 쏴~준
돌아온 방장님과 싸모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늘 성가대를 위한 따뜻한 마음에 정말 감사하며...
사진을 한 컷 찍어 올렸어야 하는디~
김현주2010. 8. 24. 오후 6:44:34

감사합니다!! 늦은 인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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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으로 테너로 수고하신 베드로 형제님께
늦었지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잠시 휴가를 가지신다니
쉬시면서 무엇인가 좋은 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강찬2010. 8. 21. 오전 7:53:27

저의 죄가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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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죄가 참 크다는 생각을 합니다.
 
클럽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다시 제게 방장의 임무가 돌아왔습니다..
 
우짜스까나~~~~~~~~~~~~~
 
지겨운 제 글과 야시시한 여인네 사진을 봐야하는 우리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
 
클럽을 약간 손을 봤습니다. 너무 난잡한데, 쓰지 않는 메뉴들은 정리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견 있으시면 쪽지 주시거나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든 말씀해 주시길..
 
답이 없겠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김용2010. 8. 20. 오전 6:44:08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찬미예수님

당분간 개인사정으로 성가대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열심으로 봉사하시는 단원여러분께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4년동안 저에게 많은 기쁨을 주었던 성가대 활동.
매주 연습과 봉사는 함께 하지 못합니다만, 곁에서,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성령께서 성가대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용2010. 6. 30. 오후 8:02:04

호주의 약속.

 
2주 전에 시간이 남아서 간 ''Point Nepean National Park''안의 옛날 군대 시설 안에 있는 모병 포스터 입니다.
호주는 영국에 약속했다. 5만명의 군사를 더 파견하기로....
정치적 뒷 거래가 아닌 솔직한 정부의 광고. 
좀 호주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함은 때론 부담스럽지만,,,, 그렇지만 자주 감동을 주지요.

참, 국립공원은 소렌토 끝/ 필립만의 끝에 있습니다.
김동희2010. 6. 23. 오후 8:46:04

묵상

이상희 요셉 신부님 연미사에 윤신부님 말씀으로 하늘에 계신 이상희 요셉 신부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실지 묵상해보라고 했을 때 (기억이 가물 가물 합니다만)

그냥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분께서 제게 어떤 말씀을 주시지 않았지만 그저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그 아픔을 겪은 분들의 가슴은 어찌 할련지요....

그 무엇을 해 드릴게 없습니다. 오직 기도뿐

여러분을 위해서,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영애2010. 6. 19. 오후 11:06:25

신부님께 사랑을 바칩니다...

 
 
                  
                   † 찬미 예수님!
 
                 이상희 신부님께  사랑의 꽃을 바칩니다.
                 신부님께 드리는 저희의 노래와 함께...
                 평안하소서.
 
 
              
                    신부님 묘소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가까이서 뵙는듯 하네요..
 
 
 
류시경2010. 6. 19. 오후 2:16:04

요셉신부님 추모 화환

 
  † 찬미예수님!
오늘 아침 신부님 묘소를 찾았다가 묘소 앞에 넘어져 있는 화환이 있길레 세웠더니,
상상조차 못한 멜번에서 보낸 요셉신부님 추모화환이더군요.
넘어지면서 아래 부분의 국화꽃 몇 송이가 상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싱싱해보였습니다. 
사방이 트인 곳이라 바람이 많으니 또 넘어질세라  연도 후에
네개 돌로 튼튼히 고정시켜두고 돌아왔습니다.
인터플로라를 통해 주문하신 듯한데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잠깐 들어와 올려두고 갑니다. 
제가 연도를 마친 후 잠깐 신부님 가까이 머무르는 동안 지켜보니
둘씩 셋씩, 연이어 오셔서 연도를 올리시던데 저 추모화환이
그분들께 감동을 주고 또한  많은 위로가 되었으리라
믿어집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참 잘 생각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빌며...
주님 안에서 샬롬!     
 
더불어,
이틀 전 선종하신 
▶◀ 고 박대웅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광주에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의 두 손 모으며,
 
류시경 스콜라스티카 드림.
 
    
김용2010. 6. 14. 오후 4:50:37

해바라기

해바라기는......

우리는 주바라기?
주만 바라볼찌라~
 
김용2010. 6. 8. 오후 10:16:08

우리한테 필요한 것 오리엄마

저런 오리엄마가 필요하죠.....
 
김용2010. 6. 6. 오전 8:27:06

질긴 생명력.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존하는 생명력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참아냈을까요?
김용2010. 6. 2. 오후 7:41:50

배려란.... 좋은 매너가 아닐까요?

골프장에서 찍은 에티켓에 관한 사진입니다....


내 쓰레기는 제자리에 버리고,
내가 낸 상처는 내가 치료해주고,

내가 남긴 자국은 말끔히 지우고,

골프할 때 서양얘들이 아시안들 흉보는 것이..

''샌드버켓 안들고 다니고, 그린에 난 볼 자국 지우지 않고 다니는 것''

남을 배려하면 내 자신이 『Angry Free Zone』에 있겠지요.....
김용2010. 5. 25. 오후 8:55:52

홀로와 더불어-구상


홀로와 더불어

-구상

나는 홀로다
너와는 넘지 못할 담벽이 있고
너와는 건너지 못할 강이 있고
너와는 헤아릴 바 없는 거리가 있다

나는 더불어다
나의 옷에 너희의 일손이 담겨 있고
나의 먹이에 너희의 땀이 배어 있고
나의 거처에 너희의 정성이 스며 있다

이렇듯 나는 홀로서
또한 더불어 산다

그래서 우리는 저마다의 삶에
그 평형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 ''''평형과 조화'''' 이제는 갖춰야할 나이인데...... 베드로 생각.... 

김영애2010. 5. 23. 오후 9:48:21

은혜로운날에...

 
 

†  찬미 예수님

 

 

    약간들은 긴장한듯이  미사에 임하였지만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낄수 있는 은혜로운 미사 시간이었습니다.

 

    간절한 저희의 기도도 전해졌으리라 믿습니다

 

    많은분들이 성가대를 칭찬해 주셨어요 . 단장님이하 넘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울 방장님 우리가 부른 성가까지 이바구방에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찌 이런 가족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앗싸~ 우리가 부른곡을 들으며..  늘 성령께서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미국가서 공연해도 되것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