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by Blue Bland - Lead Me On

2010. 12. 17. 오전 6: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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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me on / Bobby Blue Bland

 

You know how I feel
You understand
What it is to be a stranger's
and the sun flying you to rain
내 기분이 어떤지
당신은 아시나요.
남남이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당신은 아시나요.
마치 맑은 날 느닷없이
쏟아지는 빗속에
내동댕이쳐진 것 같은
이 기분을요.

 

Take my hand
Here's my hand
Take it, darling
and I'll follow you
여기에 내 손이 있어요.
제발 내 손을 잡아 주세요.
당신을 따라 가겠어요.

 

Let me walk
I want to walk right by your side
Let you all span my only guy
당신과 걷고 싶어요.
당신 곁에 꼭 붙어서 걷고 싶어요.
당신만을 사랑하는 내 손을
단단히 붙잡아 주세요.

 

Here's my hand
Here's my hand
Why don't you stay
and just lead me on
내 손이 여기에 있어요.
내 손을 잡아 주세요.
나를 내버려 두고 가지 마세요.
제발 내 손을 잡고 가세요.

 

Ooh ooh ooh,
Lead me on
You know I'm a stranger
and the sun flying you to rain
나를 데리고 가주세요.
어떻게 햐야할 지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어요.
마치 맑은 날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흠뻑 맞고 있는 기분이예요.

 

Here's my hand
Here's my hand
Take it, darling
and just lead me on
Ooh ooh ooh ooh
and I'll follow you
내 손이예요.
여기에 내 손이 있어요.
제발 잡아 주세요.
제발 내 손을 잡고 가세요.
당신을 따라 가겠어요.

 

 

Bobby Blue Bland

 

대부분의 블루스 음악을 잃컬어 끈질긴

생명력과도 같다는 표현을 많이한다.

"바비 블루 블랜드"를 이야기하면, 블루스

뮤지션 에서 빼놓을 수 없는 "B.B.King"과

함께 "모던락의 아버지" 또는 "모던 블루스의

시조" 라는 평을 아끼지 않는다.

 

대부분의 "블루스 맨"들의 경우에는 목소리

보다는 하모니커나 기타, 등의 악기를 위주로

활동 하지만, 바비는 악기는 연주하지 않으며

오로지 그의 목소리 만으로 전념을 한다는

사실이 유별 나기도하다.

 

그의 육성은 때로는 울부짖는 야수와 같기도

하며. 더러는 영혼을 자극하는 섬세 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보컬이다. 가스펠과 흡사한 슬로우

블루스 창법이 끈질기며 끈적함을 느끼는듯 하다.

 

1930년 미국 태생이며, 본명은 "Robert Calvin

Bland"이다. 블루스 밴드로는 너무도 유명한

"The Beals Streeter"의 오리지널 맴버이며,

1955년 음악적인 스승이자 트럼펫 연주자인

"Joe Scott"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블루스

음악에 자리를 굳히게된다.

 

1992년에 락앤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1997년에는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했다.

바비의 음악을 들어 보게되면 "블루스계의 사자"

라는 바비의 별명을 이해 하리라 생각한다.

 

1961년 "Lead Me On"이 실려있는

"Two Steps From The Blues" 앨범을

발표 하면서 대성공을 이루게되었다.

 

Bobby Bland [ 1961년 ]

Two steps from the Blues

 

많은 분들이 이곡을 알그린이 부른겄을

원곡으로 알고 계시는 듯하여 올려봅니다.

알그린은 이 음악을 부르진 않았구요

바비블루 블랜드의 곡이 원곡 입니다.

게중에는 국내가수 조용필씨의 무명시절

리메이크한 곡이 알그린의 음성으로 잘못

올려져있더군요. 바비의 창법이 감칠맛나며,

부드러우면서도 친근감있게 들립니다.....

 

 
 
-  파 르 크  올 림  -

 

 
 

댓글 1

  • 2010년 12월 17일 오후 1:27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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