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블루스 음악을 잃컬어 끈질긴
생명력과도 같다는 표현을 많이한다.
"바비 블루 블랜드"를 이야기하면, 블루스
뮤지션 에서 빼놓을 수 없는 "B.B.King"과
함께 "모던락의 아버지" 또는 "모던 블루스의
시조" 라는 평을 아끼지 않는다.
대부분의 "블루스 맨"들의 경우에는 목소리
보다는 하모니커나 기타, 등의 악기를 위주로
활동 하지만, 바비는 악기는 연주하지 않으며
오로지 그의 목소리 만으로 전념을 한다는
사실이 유별 나기도하다.
그의 육성은 때로는 울부짖는 야수와 같기도
하며. 더러는 영혼을 자극하는 섬세 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보컬이다. 가스펠과 흡사한 슬로우
블루스 창법이 끈질기며 끈적함을 느끼는듯 하다.
1930년 미국 태생이며, 본명은 "Robert Calvin
Bland"이다. 블루스 밴드로는 너무도 유명한
"The Beals Streeter"의 오리지널 맴버이며,
1955년 음악적인 스승이자 트럼펫 연주자인
"Joe Scott"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블루스
음악에 자리를 굳히게된다.
1992년에 락앤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1997년에는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했다.
바비의 음악을 들어 보게되면 "블루스계의 사자"
라는 바비의 별명을 이해 하리라 생각한다.
1961년 "Lead Me On"이 실려있는
"Two Steps From The Blues" 앨범을
발표 하면서 대성공을 이루게되었다.

Bobby Bland [ 1961년 ]
Two steps from the Blues
많은 분들이 이곡을 알그린이 부른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