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런 글을 올린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 음악은 지식이 아니라 느낌이다 !! " 맞다고 생각하면서, 신나는 Dire Straits 노래를 올려봅니다.
물 흐르듯 절제된 기타연주가 항상 가슴에 와 닿는 마크 노플러도 이제 60줄에 들어섰네요.
첫번째 곡은 울 수산나 자매님께서 어디서 들어본 노래라고 했던, 한국에서도 히트했던 Sultans of swing입니다.
두번째 곡은 미국 스포츠 경기 중계에도 잘 나오는 Walk of life
세번째 곡은 여기 104.3 골드 FM에서 요즘 자주 나오는 Lady Writer입니다. 개인적으로 나이트에서 춤추는 여자가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크 노플러가 작곡한 영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에서 가슴을 쥐어짠
A Love Idea를 첨부합니다. 이 음악을 배경으로 제가 좋아하는 가수 페이지가 벙어리 바이올린을 불렀구요.
신나는 노래가 지겨우시면 들어보시길. 죄송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