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PaulAndMary] Five hundred miles

2009. 10. 27. 오전 4:38:11

글자

 
                          참 세월이 흘러간 모습이 그렇습니다..
                          피터와 폴은 다 대머리가 된 모습이 거시기합니다.
                         

댓글 1

  • 2009년 10월 27일 오전 11:43

    잘 듣고 잘 담아갑니다. 받기만 하는듯하여 거시기합니다. 행복한 오늘이기를. 쌩큐!!

│ 악 │월드팝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