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lia Rodrigues] Barco Negro(검은 돛배

2009. 6. 17. 오후 7:47:33

글자

 
 
아마리아 로드리게스의 대표음악입니다.
 
파두라는 음악을 제게 알게한 장본인기도 합니다.
 
파두란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음악입니다.
 
프랑스하면 샹송, 이탈리아하면 칸초네,
 
멕시코하면 칸시온, 포르투갈하면 파두입니다.
 
 
그 파두를 세계에 알린 장본인입니다.
 
지난주 안나 누님께서 제가 알고 있는 파두음악을
 
넓혀주셨습니다. 그저 알고 있는 로드리게스
 
그리고 신세대 파두 가수인 Katia Guerreiro(카치아 게헤이루)정도였는데,
 
크리스티나 브랑코의 음반을 들어보라 주셔서,
 
다시금 파두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파두는 恨의 음악입니다. 오른쪽 가슴을 아리게하는 음악입니다.
 
시리즈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악 │월드팝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