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Denver] Today

2009. 5. 14. 오전 6:09:52

글자


요즘 요한행님께서 자주 듣는 음악이시랍니다.

 

댓글 5

  • 2009년 5월 14일 오후 8:37

    강찬씨 감사..수백만의 많은 내일이 지나간다 하더라도 오늘 난 웃고 울고 노래하겠다는 죤 댄버의 투데이... 97년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서민을 위해 부른 주옥같은노래들

  • 2009년 5월 16일 오전 12:17

    가사를 외우는 몇 안되는 팝송 중의 하나인데요~

  • 2009년 5월 16일 오전 12:35

    바구니의 꽃과 살짝 수줍은 듯 보이는 바이올랫 꽃이 너무 잘 어울린다.. 통 기타 치면서 많이 불렀던 노래죠?

  • 2009년 6월 2일 오전 6:19

    곡이 달달하네요..

  • 2009년 6월 30일 오후 7:01

    딸기와.. 와인맛.. 이리도 많이 남은 우리가 같이 할 날이 있는 우린 감사할 뿐

│ 악 │월드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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