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요한행님께서 자주 듣는 음악이시랍니다.
2009. 5. 14. 오전 6:09:52
요즘 요한행님께서 자주 듣는 음악이시랍니다.
강찬씨 감사..수백만의 많은 내일이 지나간다 하더라도 오늘 난 웃고 울고 노래하겠다는 죤 댄버의 투데이... 97년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서민을 위해 부른 주옥같은노래들
가사를 외우는 몇 안되는 팝송 중의 하나인데요~
바구니의 꽃과 살짝 수줍은 듯 보이는 바이올랫 꽃이 너무 잘 어울린다.. 통 기타 치면서 많이 불렀던 노래죠?
곡이 달달하네요..
딸기와.. 와인맛.. 이리도 많이 남은 우리가 같이 할 날이 있는 우린 감사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