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ar Akram - Surrender

2011. 2. 24. 오후 8:57:08

글자
Omar Akram - Surrender
 




우리는 대지의 삶의 한가지 표현입니다.
- 홀로 떨어져 나온 개체가 아닙니다.
우리는 땅과 우리가 떨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만큼
그토록 멀리 갈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거대한 순환 속에서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키자람도 결국
우주의 눈부신 진보의
한 조각일 뿐입니다.



- 1922년 5월 5일 칼릴 지브란 -



 

 

 
 

댓글 2

  • 2011년 2월 24일 오후 9:06

    매일 매일 부대끼는 이들에게서 느끼는 무거움과 번잡함을 올려주시는 음률에 뛰워 보내고는 또 가벼워지는 나를 봅니다..

  • 2011년 2월 26일 오전 11:39

    창조주께서 주신 은총들 중에 이 아름다운 음악소리만 한게 또 있을까 싶어요 때론...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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