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내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하고..
너는 내게..
'보고싶다'고 생각나게 한다..
너무 오래..
너를 슬프게 해서..
너무 아프게..
너를 내버려둬서..
마음으로도..
말로도..
채울 수가 없구나..
달랠 수가 없구나..
참 많이..
사랑하면서..
너무 많이..
그리우면서..
2011. 2. 22. 오후 6:36:12

너는 내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하고..
너는 내게..
'보고싶다'고 생각나게 한다..
너무 오래..
너를 슬프게 해서..
너무 아프게..
너를 내버려둬서..
마음으로도..
말로도..
채울 수가 없구나..
달랠 수가 없구나..
참 많이..
사랑하면서..
너무 많이..
그리우면서..
사랑합니다....그립습니다.....아름다운 음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