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2011. 2. 22. 오후 6:36:12

글자

 

 

 

너는 내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하고..

너는 내게..

'보고싶다'고 생각나게 한다..

 

너무 오래..

너를 슬프게 해서..

너무 아프게..

너를 내버려둬서..

 

마음으로도..

말로도..

채울 수가 없구나..

달랠 수가 없구나..

 

참 많이..

사랑하면서..

너무 많이..

그리우면서..

댓글 1

  • 2011년 2월 26일 오전 8:51

    사랑합니다....그립습니다.....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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