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바흐 - 하늘의 두 영혼

2011. 6. 1. 오후 5: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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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enbach - Deux ames au ciel Op.25

        오펜바흐 - 하늘의 두 영혼 Op.25

        Offenbach(1819 ~ 1880)






        오펜바흐가 23세 때인 1843년에 내놓은 작품으로,

        원곡은 첼로와 피아노로 연주하게 되어있다고 한다.

        독일계 프랑스 작곡가였던 오펜바흐는 요한 슈트라우스와

        함께 19세기 대중적 클래식의 가장 탁월한 작곡가로,

        프랑스인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곡을 많이 썼다.



        이곡은 젊은 시절의 고뇌와 슬픔에 싸인 음형을 풀어놓은

        엘레지(Elegie)이다. "자클린의 눈물"처럼 선율이 매우

        아름답고 애절해 가슴을 쓰리게 하는 작품인데,

        슬픔보다 오히려 고요한 평화를 느낄 수도 있다.










        Jacques Offenbach (1819.6.20~1880.10.4)





        프랑스 제2제정시대의 대표적인 오페라 부파의 작곡가.

        유대인으로, 1883년 14세 때에 파리로 나가 파리 음학원에서

        첼로를 배웠으며 관현악단과 오페라 코미크에 근무하다가

        알레비에게 작곡을 배웠고 1855년에는 스스로 극장을 경영하여

        "천국과 지옥(지옥의 오르페우스)""아름다운 엘렌"

        "제롤스탱 공작 부인"등의 대표작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음악의 특징은 그것 자체로서 이해하기 쉬운 화성·선율·

        리듬·악기법을 여러 가지로 맞추고 바꾸어서 큰 변화를 얻는

        데에 있다.

        특히 리듬은 독특하여 당시에 유행하던 왈츠와 캉캉 따위

        무곡도 오페라 부파 속에 편곡되어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사회 풍자를 비롯한 ‘비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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