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우 - 페티김최최강찬2011. 2. 5. 오후 6:27:47글자A−A+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때 갈길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길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길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