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11. 19. 오후 8:00:46
사랑은 늘 해도 그립고,가슴아프고....그래도 늘 우리는 누군가를 사랑한다.
사랑은 하면 할수록 깊어지죠~퍼내도 퍼내도 솟아나는 기쁨의 샘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