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10. 29. 오전 4:07:40
마음과몸이 힘들때 가장 보고싶은 사람이 없다는 것은 참 슬프다.주님은 늘 곁에 계시는건가?....노래로 위로!
늘 곁에 있음.특히 외롭고 힘든 사람옆에는 더 꽉~ 붙어있지요... 힘들때 투정부리세요...주님은 조용히 다 들어 주신답니다.
주님 순남에게 힘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