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숙]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2009. 10. 27. 오전 4:18:50

글자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 신정숙 지금도 못잊었다면 거짓이라 말하겠지만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헤매이고 있어요 한적한 그 길목에서 밤 깊은 이 자리에서 우리가 남겨둔 이야기들이 나를 다시 불러요 당신은 행복을 위하여 돌아서야 했나요 내 모든 꿈들은 사라져 갔어도 바람이 불면 저 창문가에서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우리가 헤어진 것은 운명인 줄 알고 있지만 이 세상 어딘가 당신이 있어 기다림이 있어요
      
                  
 

댓글 2

  • 2009년 10월 27일 오전 4:20

    미카엘라 누님 고맙습니다. 잊고 있던 노래 하나 찾았네요. 즐감하시길..

  • 2009년 10월 28일 오후 7:26

    그러네여~ 오랜만에 들어요...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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