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5. 29. 오전 7:03:40
선물을 받고도 선물인줄도 몰랐던 우리에게서 그 선물을 누가 빼앗아 갔을까요?
인간적으로 참 좋은 분이셨는데...너무 곧은 나무는 부러진다고 했던가요...우리는 또다시 이분처럼..곧으면서도 부드러운 사람냄새나는 지도자를 만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