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3. 21. 오후 7:46:54
사랑해 미안해 / 지아
베개 눈물 젖어 있나봐...마음 놓고 사랑할 수 있도록... 내 마음 들리나요... 그리움만 쌓여서... 이별로 돌아가진 않을래요... 사랑이 머물던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