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글을 읽으시는 형제 자매님께

2010. 10. 8. 오후 4:57:33

글자
 
 
†찬미  예수님
 
여기 묵상글을 읽으시는분들이 10분 정도도 되시지를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올려주시는
방장님, 현주 로사리아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을 쓰시는  빠다킹 신부님께서 휴가차 13일까지 글을 신부님 사이트에 올리시지 않으시는 관계로
올려지지 않은것 같아서 다른 신부님 말씀을 읽던중 매일미사에 맞게 빠다킹 신부님의 글이 올라
오는곳이 있어  형태를 그대로 만들어 올립니다.
이 신부님글이 제일 편하신듯 하여..
 
방장님!  묵상글을 읽으시는 형제 자매님..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나이드니 걱정이 많아져서 ..ㅎㅎ) 
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 3

  • 2010년 10월 8일 오후 7:27

    별 걱정 다하십니다. 지나온 시간에 너무 쓸데없는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제 문제죠. 보지도 읽지도 않는 메뉴들은 다 정리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것들이 있어야 하는 것인지..어차피 보실 분들은 어떻게라도 보실 것이라 굳이 시간 낭비를 해야 하는 것인지 의문이군요.

  • 2010년 10월 8일 오후 7:28

    연말쯤에는 클럽 폐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 2010년 10월 8일 오후 7:53

    주님께선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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