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지파키라 성당..

2011. 2. 16. 오후 7:02:14

글자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49km 정도 떨어져 있는 꾼디나마르까 지역에 위치한

La Catedral de Sal de Zipaquira (지파키라 성당).

이 성당은 원래 지역 광부들이 기존의 광산을 변형시켜서 만들 것을

후에 정부가 인수, 유지함으로써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람들에게 공개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보시다시피 내부 벽이 전부 소금으로 되어 있어서 빛에 반사되며 아름다운 색깔을 반사한다고 합니다.

이 곳의 길이는 386 미터 이며, 미사를 보는 큰 지하 예배당 외에 십자가들을 즐비해놓은 Via Crucis방,

천국 관련 조각들이 있는 La Cupula 방, 예배를 준비하는 성가대가 연습하는 곳인 El Coro 방,

예배당 입구인 Nartex 등이 있습니다.




풀코스로 둘러보는 입장료는 14000 콜롬비아 페소 (한화 약 7000원) 입니다.





 




지하에 위치한 십자가 중에 가장 긴 16m 길이의 성당 내부 십자가







Via Crusis 방







La Cupula 방





기념품 판매소


 

 

 


댓글 1

  • 2011년 2월 17일 오후 1:59

    아주 특이한 성당이네여~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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