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펭귄 이야기...

2006. 3. 18. 오후 4:10:09

글자
1.앙숙친구 펭귄의 첫번째 이야기 - '친구 발걸기'편  

지나가는 친구의 발을 걸어 넘어뜨려 얼음 속에 쳐박게 한다. -
첨이라 장난이려니..

2.앙숙친구 펭귄의 두번째 이야기 - '친구 뒤통수 치기'편  

발을 거는 것으로도 모자라
이번엔 지나가는 친구의 뒤통수를 후려쳐서 또다시 얼음 속에 쳐박게 한다.
- 장난도 한두번, 열이 뻐치고 무지 스팀 받는 중..

3.앙숙친구 펭귄의 세번째 이야기 - '자업자득'편  

이번에도 친구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지만,
친구가 빠지면서 주변의 얼음이 깨짐으로서 자신도 같이 빠져버리는 자업자득의 결과이다.
- 니 죽고 나 죽자 물귀신 작전..

4.최근 선보인 앙숙친구 펭귄의 네번째 이야기 - '무협 펭귄'편  

여태껏 당하기만 했던 펭귄이 지금까지 자신을 골려 줬던 친구가 먼 곳을 바라보는 사이
다가와서 갑자기 뒤에서 돌려차기로 얼음 속에 꽂아 버린다.
(꽂아 버리고 나서도 태권도의 마무리 자세는 확실히..기본기가 되어 있네.)

 

댓글 1

  • 2006년 3월 29일 오전 2:16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태권도에서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