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벗긴거지~~ ↘ ♪ ♬

2005. 10. 29. 오후 9:30:52

글자

   현재시각은 :

☞ 오늘은 

한 부부가 관계를 마치고

속옷을 미처 걸치지 못한채 잠이 들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이

불쑥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 오는 것이었다.

아들은 곧 아빠의 상태를 알아채고

아주 음흉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빠...팬티 안 입었지?

난 다 알아...그거 엄마가 벗긴거지?

아들의 말에 아버지는 속으로 어호...요 녀석이!'

하면서 쳐다보자 아들이 모든것을

이해 한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아빠...당황할 필요 없어.

나도 다 알고 있거든."

더욱 난처해 말을 잇지 못하고 있는 아빠에게

아들이 속삭였다. "

아빠도 오줌 쌌지? . . . . . . . . . 그래서 엄마가 벗긴거지? ;;;"

 

댓글 2

  • 2005년 10월 30일 오전 10:39

    아이 생각을 왜 어른은 지레 짐작 하는지 딱하기만 하 ..군......

  • 2005년 11월 1일 오전 12:04

    같은 말인데 생각의 차이는 엄청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