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거짓말

2005. 4. 4. 오후 10:22:39

글자

15위. 간호사 : 이 주사 하나도 안 아파요...

14위. 여자들 : 어머 너 왜 이렇게 이뻐졌니?

13위. 학원광고 : 전원 취업 보장...전국 최고의 합격률!


12위. 비행사고 : 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11위. 연예인 : 그냥친구 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 없어요


10위. 교장 : (조회때)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간단히...


9위. 친구 : 이건 너한테만 말하는 건데...


8위. 장사꾼 : 이거 정말 밑지고 파는 거에요...


7위. 아파트신규 분양 :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


6위.수석 합격자: 그저 학교 수업만 충실히 했을 뿐이에요


5위. 음주운전자: 딱 한 잔밖에 안마셨어요


4위. 중국집: 출발했어요. 금방 도착해요


3위.옷가게: 어머 너무 잘 어울려. 맞춤옷 같아요


2위. 정치인 : 단 한 푼도 받지 않았어요...


1위. 자리 양보 받은 노인 : 에구...괜찮은데...



댓글 1

  • 2005년 4월 6일 오후 11:54

    선의에 거짖말이 때로는 필요한것 같에요? 우선 상대를 편안하게 해 줄수 있으니까요. 나도 많이 들어 보았고 나쁘지 안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