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스페인 방문때, 교황님 앞에서 스페인의 집시 가수 '니냐 빠스또리'가 부른 아베 마리아입니다. 좀 이색적입니다. 교황님께서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눈물을 흘리셨다더군요 |
아베마리아 (니냐 빠스또리)
2004. 12. 2. 오전 12: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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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12. 2. 오전 12:43:47
교황님의 스페인 방문때, 교황님 앞에서 스페인의 집시 가수 '니냐 빠스또리'가 부른 아베 마리아입니다. 좀 이색적입니다. 교황님께서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눈물을 흘리셨다더군요 |
고운 소리 보다 자연 스런 마음에 소리이군요.아름다운 성모님 명화가 멋 있읍니다.
스페인 집시들이 훌라멩고를 출 때 항상 그 뒤에 여러명이 서서 손뼉 치고 발을 구르며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거든요. 그 노래가 우리나라 창하고 비슷해요.
좀 쉰듯한 목소리로 꺽으며 집시의 한을 담아 부르기 때문에 심금을 울리죠. 노래와 그림의 어우러짐이 감동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