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편지(이승훈)

2004. 12. 1. 오후 11:28:40

글자
 
      
      마지막편지//이승훈
      
      믿어지니 우리 사랑 끝내야할 운명이
      눈 감아도 내 가슴속엔 항상 너 뿐일텐데
      알고 있니 끝내 우린 남이될 수 없기에
      가슴속에 내 남은 사랑 묻어두고 가는 걸
      *해질녘 노을 보며 함께 수놓은 꿈들은
      스치는 바람처럼 다 부질없는 꿈이였나
      보고 싶은 마음도 아름다운 추억도
      고이 접어 간직 하려해 이별 뒤에 그 약속까지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할 수 없지만
      영원보다 더 오랜동안 사랑하겠노라고
      *Repeat
      





댓글 1

  • 2004년 12월 6일 오전 1:50

    노트북이란 영화를 보아야 맞는 노래이군요 .영화 보러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