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용
2004. 11. 9. 오후 11:40:57
영화 쉬리의 마지막 장면...요양원에서 주인공이 먼 바다를 응시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When I dream, I dream of you, 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너무 멋진 말이예요. 저도 아름다운 꿈을 꾸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