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5장 13-16 (세상의 소금, 세상이 빛)

2004. 12. 21. 오후 12:22:31

글자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만들겠느냐?  그런 소금은  아무 데에도 쓸데없어 밖에 내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15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둔다. 그래야

     집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밝게 비출 수 있지 않겠느냐?

 

16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댓글 1

  • 2004년 12월 21일 오후 1:18

    나의 행실이 하느님에 대한 얼굴이니 하느님의 자녀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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