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복음 1장 25절~2장 6절

2004. 10. 19. 오전 12:14:11

글자

(배경음악: Benedicamus Domino - 라틴어로 "주하느님을 찬미하라"는 말)

25 그러나 아들을 낳을 때까지 동침하지 않고 지내다가 마리아가 아들을 낳자 그 아기를 예수라고 불렀다.

1 예수게서 헤로데왕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나셧는데, 그 때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2 "유다인의 왕으로 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하고 말하였다.

3 이 말을 듣고 헤로데왕이 당황한 것은 물론, 예루살렘이 온통 술렁거렸다.

4 왕은 백성의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을 다 모아 놓고 그리스도께서 나실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5 그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유다 베들레헴입니다. 예언서의 기록을 보면,

6 '유다의  땅 베들레헴아, 너는 결코 유다의 땅에서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영도자가 너에게서 나리라' 고 하였습니다

댓글 1

  • 2004년 10월 19일 오후 9:42

    아니.. 뮤직까지,,,,,, 저도 참여 할 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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