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보다 강한사랑
2004. 11. 17. 오후 3:34:02
글자
죽음보다 강한 사랑

2004. 11. 17. 오후 3:34:02
아이의 오빠에 대한 사랑이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
사랑은 목숨과도 같다고 하는말은 현실 입니다 . 한번한 헌혈이 생명을 구 할 수 있지요.
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빈손으로 생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런 저런 이해득실을 따지며 야박하게 살아가는... 자식이 왠수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