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용
2004. 11. 5. 오후 11:19:48
ME주말에서 체험한 "고처야할 부부의 듣기에 장애가 되는 태도"가 생각납니다. [듣기는 대화의 열쇠]
이야기를 듣고, 보고 있다고 해서 다 동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