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에야 어찌 그분의 일 만이 었겠습니까?
다들 어렵고 힘들게 지내도 희망을 잃지 않고 굳건하게 열심으로 일한 사람은 꼭 그 댓가를 받았겠지요.
언젠가 어느 분이 동생더러 넌 어려서 너무 고생을 많이 했으니 이담에 시집가면 꼭 잘 살아라 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시골에서 힘들게 살았던 분들은 이 이야기가 내 이야기 이기도 할 겁니다.
이젠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어도 그 당시엔 눈물 많이 훔쳤을 것 입니다. 그 시대에 고생했던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