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부자

2004. 11. 21. 오후 8: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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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넉넉한 부자 -
      내가 무엇을 바라는가 이미 희망한 모든 것은 다 이루어졌는데.. 내가 무엇을 청하는가 이미 청하기도 전에 모든 것을 다 받았는데.. 내가 무엇을 기도하는가 이미 손을 모으기도 전에 다 들어주셨는데.. 내가 무엇을 원하는가 이미 내 마음 속에 원을 다 채워주셨는데.. 그는 나의 바램 나의 청원 나의 기도 나의 원의를 내가 말씀 올리기 전에 이미 다 아시고 그분 앞에 서는 순간 다 가득 채워주셨음에 나는 그분 앞에서 늘 받은 것이 많은 넉넉한 부자임을.. - 박 찬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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