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개의 글
- 60홍순철05.05.1953-
내 친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내 친구 *♣* 너의 마음이 나를 편안하게 해주고 너의 얼굴이 나를
#60홍순철05.05.19조회 53 - 59홍순철05.05.1352-
어머니께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머니 마
#59홍순철05.05.13조회 52 - 58
홍순철05.05.03661어머니의 한쪽눈[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청년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청년은 외출했다가 돌아
#58홍순철05.05.03조회 66· 1 - 57성일용05.05.02721
사랑하는 것도 훈련입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주말 고도원의 아침 편지에 나온 이야기 입니다. "사랑할 줄 모르면 사
#57성일용05.05.02조회 72· 1 - 56
홍순철05.04.3067-천사표 내아내[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사표 내아내 "여보, 오늘 백화점에서 옷을 하나 봐둔게 있는데 너무 맘에
#56홍순철05.04.30조회 67 - 55홍순철05.04.2949-
나의 나머지 반을 당신을 위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 Placido Dom
#55홍순철05.04.29조회 49 - 54성일용05.04.2762-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즉위 미사 강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즉위 미사 강론] - 2005년 4월 24일, 성
#54성일용05.04.27조회 62 - 53성일용05.04.2745-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첫 미사 후 연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회를 위한 미사 성 시스티나 경당에서 추기경단과 함께 드린 공동 집전 미사
#53성일용05.04.27조회 45 - 52
홍순철05.04.1754-친구가 되고 싶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못에 아름다운 황금색 비늘을 가진 물고기가 살고 있었죠. 다른 물고기들은
#52홍순철05.04.17조회 54 - 51신정숙05.04.1363-
남자와 여자의 차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http://hompy.dreamwiz.com/chunworld?url=bb
#51신정숙05.04.13조회 63 - 50홍순철05.04.1056-
맞장구 잘 치는 사람이 사랑받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맞장구 잘 치는 사람이 사랑받는다.♣ 상대가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면
#50홍순철05.04.10조회 56 - 49
신정숙05.04.07601잘한 일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잘한 일입니다 슬리퍼를 샀습니다 발이 작은 아내랑 같이 신기 위해 좀 작은
#49신정숙05.04.07조회 60· 1 - 48
홍순철05.04.0462-가난했지만 정겹던 그 시절....[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난했지만
#48홍순철05.04.04조회 62 - 47한영숙05.04.0263-
마흔으로 산다는 것[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흔 증후군 1. 더 이상 나를 젊게 봐주는 사람이 없다. 2. 얼굴이고 몸
#47한영숙05.04.02조회 63 - 46
신정숙05.03.2768-하느님도 웃어버린 기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내가 무얼 원하는지 다 아시는데 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 그래도 하
#46신정숙05.03.27조회 68 - 45홍순철05.03.2665-
그 때 그 시절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래의 글자를 하나 하나씩 클릭하면 추억의 그 때 교과서가 나옵니다. 그 시
#45홍순철05.03.26조회 65 - 44홍순철05.03.1574-
저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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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홍순철05.03.15조회 74 - 43홍순철05.03.1373-
우리는 참부부 소명을 잘 할수 있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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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홍순철05.03.13조회 73 - 42황윤환05.03.1053-
성지(聖枝)[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지(聖枝) 어느 성당이든 마당이 있으면 대부분 측백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42황윤환05.03.10조회 53 - 41홍순철05.03.0558-
이 한송이 꽃을 드립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한송이 꽃을 드립니다. 당신께 이 한송이 꽃을 드립니다. 서로의 행복을
#41홍순철05.03.05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