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에 대한 감사

2005. 12. 31. 오후 8:37:12

글자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직장인 재속회 변 옥영(데 레 사) 자매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회원들의 기도 덕분에 형제께서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치료를

잘 받았고, 지금은 퇴원해서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분께 감사하고 특히 수녀님들께도 감사 인사를 하더군요.

전 총무인 제오르지오 형제, 현 총무인 잔다르크 자매께서

 

전화까지 해 주시고, 기도를 해 주겠다는 말에 많은 감사를

드리고,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소식을 전해 달라 합니다.

 

 재속회원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형제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를 부탁한다고 합니다. 모든분께 감사하다고 거듭 인사를 하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5년 세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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