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직장인 재속회 변 옥영(데 레 사) 자매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회원들의 기도 덕분에 형제께서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치료를
잘 받았고, 지금은 퇴원해서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분께 감사하고 특히 수녀님들께도 감사 인사를 하더군요.
전 총무인 제오르지오 형제, 현 총무인 잔다르크 자매께서
전화까지 해 주시고, 기도를 해 주겠다는 말에 많은 감사를
드리고,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소식을 전해 달라 합니다.
재속회원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형제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를 부탁한다고 합니다. 모든분께 감사하다고 거듭 인사를 하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5년 세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