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홍
2005. 12. 18. 오후 5:57:17
어느 수도원인가요. 소박한 모습이 정겹고 시편 기도소리는 천상에 소리로 들립니다.
ofn 꼰벨뚜알 수도원입니다.
독신으로 생을 던진 수사님들의 거룩한 응답에서 겸손을 묵상하게 되는군요. 그분들을 위한 기도를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