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여물어갑니다.

2005. 10. 12. 오전 1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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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여물어 갑니다.   

댓글 1

  • 2005년 10월 12일 오후 10:50

    어제 사직공원에서 고개숙인 조를 보며 겸손을 생각 했는데 오늘은 그림에서 오랫만에 영글어 가는 수수를 보니 가을이 가까이 왔음을 느낍니다. 머물다 갑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