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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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홍08.09.1324-성호경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러 여기왔나이다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러 여기 왔나이다 성부와
#411김윤홍08.09.13조회 24 - 410
김윤홍08.09.1120-오십송이의 장미
오십송이의 장미 엣센의 가르토이서 수도회의 아돌프의 묵주기도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주 순박하고 선한 사람이 매일같이 사랑하는 성모님의 성화 앞에
#410김윤홍08.09.11조회 20 - 409김윤홍08.09.0523-
의정부교구 사제 인사발령 (8월 28일자)
의정부교구 사제 인사발령 (8월 28일자) [2008-08-28] 찬미예수님 의정부 교구에서는 8월 28일자로 사제 인사발령을 하였습니다. 그간
#409김윤홍08.09.05조회 23 - 408김윤홍08.09.0426-
2008년 10월 소성무일도
기도 생활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408김윤홍08.09.04조회 26 - 김윤홍08.09.3017-
2008년 10월 소/대성무일도
기도 생활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420김윤홍08.09.30조회 17 - 407김윤홍08.09.0423-
자식이 내미는 손, 부모가 내미는 손[1]
자식이 내미는 손, 부모가 내미는 손 자식이 내미는 손, 부모가 내미는 손 노년빈곤(老年貧困)이란 말이 있습니다 노년의 빈곤은 노추(老醜)를 불
#407김윤홍08.09.04조회 23 - 406김윤홍08.09.0321-
기다렸다가 함께 가십시요.
기다렸다가 함께 가십시요. 당신에게는 힘이 많습니다. 그러나 혼자 앞서서 너무 빨리 가지 마세요. 뒤에 오는 힘이 약한 이들이 많으니 기다렸다
#406김윤홍08.09.03조회 21 - 405김윤홍08.08.3018-
길 위에서(펌)
길 위에서... 사람은 한 번 태어나면 끊임없이 가야만 하는 존재입니다. 그 길이 고난의 길이든, 어둠의 길이든 멈출 수가 없습니다. 이 길은
#405김윤홍08.08.30조회 18 - 403김윤홍08.08.28341
[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function PrintArticle(seq){ url="./Print_Pages.cath?seq="+seq window.open(url,'p
#403김윤홍08.08.28조회 34· 1 - 402김윤홍08.08.2719-
믿음의 핵심인 반복
믿음의 핵심인 반복 ▒ '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마태 15,25)' ▒ 종교를 영어로는 religion 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앞에 붙는
#402김윤홍08.08.27조회 19 - 401
김윤홍08.08.2522-[클래식] 비발디 / "사계" 바이올린 협주곡 "가을"[1]
.bbs_content p{margin:0px;} The Four Seasons , Op.8 No.3 L'Autunno (Autumn) in F
#401김윤홍08.08.25조회 22 - 400김윤홍08.08.2022-
처음처럼 끝까지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진정한 승자'다
#400김윤홍08.08.20조회 22 - 399김윤홍08.08.1630-
침묵은 영혼이 즐기는 목욕이다
침묵은 영혼이 즐기는 목욕이다 고요함을 찾아라. 소음은 더러운 쓰레기나 먼지와 같다. 침묵은 영혼이 즐기는 목욕이다. 침묵보다 우리를 더 깨끗하
#399김윤홍08.08.16조회 30 - 398김윤홍08.08.0529-
2008영 9월 소성무일도 도우미
기도 생활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398김윤홍08.08.05조회 29 - 김윤홍08.08.3021-
2008년 9월 데/소성무일도
2008년 9월 대성무일도(가해) 날짜 요일 기념일 초대송 찬미가 후렴 시편 성경소구 응 송 즈가리야 성모노래 청원 기도 마침 기도 1 월 연중
#404김윤홍08.08.30조회 21 - 397
김윤홍08.07.3123-하느님께 맡겨라
하느님께 맡겨라 - J. 모러스 - 이런 동화가 있다. 개미와 코끼리가 함께 다리를 건넜다. 다리는 코끼리의 무게때문에 심하게 흔들렸는데 건너편
#397김윤홍08.07.31조회 23 - 395김윤홍08.07.2518-
기다릴 줄 아는 사랑을
기다릴 줄 아는 사랑을 커피처럼 뜨겁지 않아도 좋아라 봄바람 밀려오듯 하지 않아도 오롯한 나 하나만의 기다림의 꽃이기를. 향기는 몸살을 알아도
#395김윤홍08.07.25조회 18 - 394
김윤홍08.07.1816-[좋은글] 괴테가 말하는 풍요로운 황혼
.bbs_content p{margin:0px;} 풍요로운 황혼 황혼에도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었던 괴테 는 노년에 관한 유명한 말을 남긴다. 노
#394김윤홍08.07.18조회 16 - 393
김윤홍08.07.1417-♤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bbs_content p{margin:0px;} ♤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다 주고도 더 주지
#393김윤홍08.07.14조회 17 - 392
김윤홍08.07.1019-시원하게 드세요!
*** 더우니까 맛있게 드시고 힘 내세요... ***
#392김윤홍08.07.10조회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