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우리들의 동기생 최재혁 수사님
2012. 2. 3. 오후 11:18:40
글자
최재혁 요셉의 서원식
2012. 2. 3. 오후 11:18:40
부회장님, 언제 이렇게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올리셨는감요? 어제 미사는 너무 길고 자리는 비좁아서 많이 불편하였지만 영적으로 이루어지는 기도와 바램들이 너무나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셉 수사님, 사랑합니다
요셉도 거룩해 보이고 , 모닠카의 헌신이 절로 가슴에 와닿네요, 나는 그저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