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2009. 7. 26. 오후 1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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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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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09.07.29조회 75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09.07.27조회 71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09.07.26조회 38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09.07.25조회 36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09.07.24조회 35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09.07.23조회 36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09.07.22조회 37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09.07.21조회 36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09.07.20조회 37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09.07.19조회 41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09.07.18조회 38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09.07.17조회 37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09.07.16조회 36Re: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1]09.07.15조회 38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09.07.15조회 40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09.07.15조회 37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09.07.14조회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