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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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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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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김
김은영
2009. 7. 26. 오후 1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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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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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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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김은영
09.07.29
조회 75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김은영
09.07.27
조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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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김은영
09.07.26
조회 38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김은영
09.07.25
조회 36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김은영
09.07.24
조회 35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김은영
09.07.23
조회 36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김은영
09.07.22
조회 37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김은영
09.07.21
조회 36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김은영
09.07.20
조회 37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김은영
09.07.19
조회 41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
김은영
09.07.18
조회 38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김은영
09.07.17
조회 37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김은영
09.07.16
조회 36
Re: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1]
최재혁
09.07.15
조회 38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김은영
09.07.15
조회 40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김은영
09.07.15
조회 37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김은영
09.07.14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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