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

2009. 6. 29. 오후 8:49:12

글자
♬ Precious Lord take my hand /Thomas Andrew Dorsey  

 

 

댓글 1

  • 2009년 6월 30일 오전 10:11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그분이 함께 계시는데도 나는 왜 겁을 내고 있을까? 믿음이 약한 자여.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09.07.01조회 37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09.06.30조회 37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1]09.06.29조회 42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09.06.28조회 38Re: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1]09.06.28조회 41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09.06.27조회 38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09.06.27조회 34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09.06.25조회 39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09.06.24조회 38아기 이름은 요한이다.09.06.24조회 36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09.06.21조회 37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09.06.20조회 36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09.06.19조회 36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09.06.18조회 35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09.06.17조회 36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09.06.16조회 36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09.06.15조회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