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성서의 이 귀절은 왜 눈물이 나지?
예수님은 세번이나 똑 같은 질문을 하시잖아- 먼 길 떠나는 엄마가 큰 아들한테 막내 잘 돌보라고
신신 당부하는 그런 느낌이지 -
근데 어디서 그렇게 노래까지 찾았어? 와 - 진짜 놀랍다 -
내가 컴맹 탈출하고픈 욕심이 조금 있긴 한데 엄두가 안나걸랑
요담에 나 개인렛슨 해 줘 -
예수님도 모니카 참 소중하게 생각하실거야, 틀림없이.
우리 또 같이 만날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모니카가 바람잡아야 바람이 불지 -.
나, 담 주에 이영순안젤라가 코치해준 대로 구례에서 시작하여 한 삼사일 놀러간다.
용미랑 영기실비아랑 자기랑 시간 맞으면 하루쯤 내려와, 올땐 같이 차 타고 올라가면 되고.
덕유산에서 볼까, 아님, 암튼, 모니카 수고하는 것 예수님이 곱곱절 갚아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