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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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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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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김
김은영
2009. 6. 8. 오전 4: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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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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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김은영
09.06.09
조회 37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1]
김은영
09.06.08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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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김은영
09.06.08
조회 38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김은영
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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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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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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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김은영
09.06.04
조회 35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김은영
09.06.03
조회 37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김은영
09.06.02
조회 38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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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01
조회 38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김은영
09.06.01
조회 36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김은영
09.05.30
조회 37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며, 그의 증언은 참되다.
김은영
09.05.30
조회 37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1]
김은영
09.05.28
조회 37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김은영
09.05.27
조회 39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김은영
09.05.26
조회 35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김은영
09.05.25
조회 36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1]
김은영
09.05.24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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