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로그인
☰
게시판
'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
게시판
홈
전체글
앨범
일정
회원
신앙생활
MY
'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김
김은영
2009. 9. 27. 오후 9:06:43
글자
A−
A+
♬ 사랑하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 신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나
댓글 등록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김은영
09.09.29
조회 35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김은영
09.09.28
조회 36
▸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김은영
09.09.27
조회 37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김은영
09.09.26
조회 35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김은영
09.09.25
조회 36
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김은영
09.09.24
조회 36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김은영
09.09.23
조회 36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김은영
09.09.22
조회 36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김은영
09.09.21
조회 36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김은영
09.09.20
조회 37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김은영
09.09.19
조회 35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김은영
09.09.18
조회 36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김은영
09.09.17
조회 36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김은영
09.09.17
조회 34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 았다.
김은영
09.09.15
조회 37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김은영
09.09.14
조회 37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김은영
09.09.13
조회 35
☰
목록
홈
🗞️
전체글
일정
신앙
🙋
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