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2009. 9. 13. 오후 8: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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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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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 았다.09.09.15조회 38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09.09.14조회 38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09.09.13조회 36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실 것이다.09.09.12조회 36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09.09.11조회 36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1]09.09.10조회 37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1]09.09.09조회 39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09.09.08조회 38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09.09.07조회 33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09.09.06조회 34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09.09.05조회 36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09.09.04조회 36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09.09.03조회 36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09.09.02조회 37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09.09.01조회 37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09.08.31조회 36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09.08.30조회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