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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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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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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김
김은영
2009. 9. 13. 오후 8: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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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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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 았다.
김은영
09.09.15
조회 38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김은영
09.09.14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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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김은영
09.09.13
조회 36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실 것이다.
김은영
09.09.12
조회 36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김은영
09.09.11
조회 36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1]
김은영
09.09.10
조회 37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1]
김은영
09.09.09
조회 39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김은영
09.09.08
조회 38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김은영
09.09.07
조회 33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김은영
09.09.06
조회 34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김은영
09.09.05
조회 36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김은영
09.09.04
조회 36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김은영
09.09.03
조회 36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김은영
09.09.02
조회 37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김은영
09.09.01
조회 37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김은영
09.08.31
조회 36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김은영
09.08.30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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