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2009. 9. 10. 오후 7: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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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댓글 1

  • 2009년 9월 11일 오전 5:35

    주님, 먼저 제 눈에서 들보를 빼내는 은총 허락하소서.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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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실 것이다.09.09.12조회 36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09.09.11조회 35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1]09.09.10조회 37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1]09.09.09조회 38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09.09.08조회 37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09.09.07조회 32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09.09.06조회 33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09.09.05조회 35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09.09.04조회 35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09.09.03조회 35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09.09.02조회 36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09.09.01조회 36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09.08.31조회 35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09.08.30조회 36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09.08.29조회 36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09.08.28조회 36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09.08.27조회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