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2009. 8. 27. 오후 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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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영혼 나의 생명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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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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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09.08.29조회 37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09.08.28조회 36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09.08.27조회 36준비하고 있어라.09.08.26조회 40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09.08.26조회 37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09.08.24조회 39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09.08.23조회 35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09.08.22조회 36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09.08.22조회 35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09.08.20조회 38집을 처음 나오는 사람은 주님의 것이 될 것입니다.09.08.20조회 38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09.08.19조회 41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09.08.17조회 40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09.08.16조회 37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09.08.15조회 37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09.08.14조회 36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09.08.13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