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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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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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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김
김은영
2009. 8. 27. 오후 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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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영혼 나의 생명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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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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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
김은영
09.08.29
조회 37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은영
09.08.28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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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김은영
09.08.27
조회 36
준비하고 있어라.
김은영
09.08.26
조회 40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김은영
09.08.26
조회 37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김은영
09.08.24
조회 39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김은영
09.08.23
조회 35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김은영
09.08.22
조회 36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김은영
09.08.22
조회 35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김은영
09.08.20
조회 38
집을 처음 나오는 사람은 주님의 것이 될 것입니다.
김은영
09.08.20
조회 38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김은영
09.08.19
조회 41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김은영
09.08.17
조회 40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김은영
09.08.16
조회 37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김은영
09.08.15
조회 37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김은영
09.08.14
조회 36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김은영
09.08.13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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