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로그인
☰
게시판
'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
게시판
홈
전체글
앨범
일정
회원
신앙생활
MY
'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
오늘의 말씀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김
김은영
2009. 8. 19. 오전 6:30:37
글자
A−
A+
♬ 누구나 때로는 힘들어 하지만
추천
🔗 공유
스크랩
🚩 신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나
댓글 등록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김은영
09.08.20
조회 38
집을 처음 나오는 사람은 주님의 것이 될 것입니다.
김은영
09.08.20
조회 38
▸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김은영
09.08.19
조회 41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김은영
09.08.17
조회 40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김은영
09.08.16
조회 36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김은영
09.08.15
조회 36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김은영
09.08.14
조회 36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김은영
09.08.13
조회 36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김은영
09.08.12
조회 38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김은영
09.08.11
조회 69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김은영
09.08.10
조회 75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김은영
09.08.09
조회 37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김은영
09.08.08
조회 35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김은영
09.08.07
조회 72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김은영
09.08.06
조회 41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김은영
09.08.05
조회 37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김은영
09.08.04
조회 37
☰
목록
홈
🗞️
전체글
일정
신앙
🙋
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