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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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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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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김
김은영
2009. 8. 12. 오후 1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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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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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김은영
09.08.14
조회 36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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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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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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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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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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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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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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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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